주변 사람이 잘되는 거 보면 아니꼬워하거나 아니면 대 놓고 열등감 표출하거나, 꼭 굳이 다른 사람 약점이나 단점 들추어내서 스스로 자존감 채우거나 난 친하든 안친하든 학교나 사회에서 꽤 많이 봤는데 적은 수라고 말하기 어려울 정도로
| 이 글은 3년 전 (2022/3/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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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이 잘되는 거 보면 아니꼬워하거나 아니면 대 놓고 열등감 표출하거나, 꼭 굳이 다른 사람 약점이나 단점 들추어내서 스스로 자존감 채우거나 난 친하든 안친하든 학교나 사회에서 꽤 많이 봤는데 적은 수라고 말하기 어려울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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