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모~~~든 사람들한테 말잘걸고 성별 나이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한테 친절하고 상냥하고 대화도 잘걸고 잘하고그래 동생 친구 선임 여사님 아저씨 할머니 할아버지등등 아무나 그렇다고 막 리트리버처럼 부담스럽거나 나대는 성격도 아니야 딱 차분사회성 좋은 인간정도거든 그리고 최근에 입사해서 동기랑 업무정보 공유하면 서로 좋단말이야 선임이 달라서 각자 얻은거 말하면 좋은데 다가가서 말걸면서 내가 얻은 업무방법 알려주고 그러는데 그분이 철벽쳐 좀 낯가리나 싶었는데 선임이나 다른사람한테는 잘하면서 나한테만 철벽치고 최소한의 말만 하고 최대한 멀리 앉고 뭔가 겉보기에 내가 마치 들이대서 철벽치는 느낌처럼 하... 그분 프사에 애인 있는데 누가 들이대냐고 애초에 이성으로 보지도않는데 그냥 나라는 존재 자체가 싫은건지 그렇다고 하기엔 얼마 지내지도 않았는데 진짜 낯가리는건지 낯가릴꺼면 모두한테 낯가리지 나만 무시하는게 상처야.. 내가 자길 좋아하는거로 오해하는건 아니겠지 먼저 말건거밖에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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