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845675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10
이 글은 4년 전 (2022/3/20) 게시물이에요
자식이 뭘 하든 관심 없음 물어보지도 않고 돈 들어도 보태줄 생각 없음
대표 사진
익인1
맞아 근데 정작 자기 몸 아프거나 집에 돈들일 생기면 자식이 자식된 도리로 들여다 봐주길 바람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인정.. 해준 건 없으면서 바라는 건 겁나 많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돈 들여야 하는거엔 관심없고 아닌거엔 무한한 관심 쏟지 않나?? ex) 방문 못닫게 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이거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예시 인정 내 방문 문 절대 못 잠금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공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홀 소름돋아 방문못닫게해 우리집도
나 이십대중반인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ㅇㄱㄹㅇ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헐 방문을 왜 못닫게 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22 진짜 못닫게 하는건 상상도 못했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구러게.. 내 남친은 잘사는 편인데도 부모님께서 방문 닫지 말라 하셨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왜왜⸌◦̈⃝⸍ʷʰʸ 방문 못 닫게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개공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6
방문 왜 그러는거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사는 데 바빠서 힘든 느낌이야 난 가끔 서운하지만 이해함 ..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이미 내가 돈 벌어서 학원이고 생활비고 다 내 돈으로 써 ㅋㅋㅋㅋㅋㅋ 20살 되고 보태준 돈 전혀 없어 ~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222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뭘 다 그렇게 살아 내 주변만 봐도 부모님이 학원비 다 내주셔; 내가 이런 말 듣고 싶어서 쓴 글 아니니까 걍 지나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그렇지만 관심은 가져야지 금전적으로는 지원 안해주더라도 부모라면 자식이 하는 일에 관심은 기울여줘야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쓰니랑 같은 입장으로서 너무 이해가 가고 어쩔땐 고달플때도 있음 물론 나보다 훨 열악한 환경에서 사는 사암들 많지… 그래도 솔직히 성인 된지도 얼마 안됐는데 요즘 취업시장에서 돈까지 벌면서 뭘 준비하기에는 벅차지 거기다가 부모님이 관심도 없고 관심 꺼줬으면 좋겠는 부분에만 참견하면 진짜 힘들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흙-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ㅋㅋ뭔 다그렇게 살아ㅋㅋㅋ내 친구들만 봐도 다 부모님이 보태주시는데.. 나는 내가 벌어서 집에 보태는 사람이지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한국에서 미자한테 의식주+교육 지원도 안 해주는 게 일반적이라고? 어디 후진국이랑 착각한 거 아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공감능력도 지능이랬어 ,,^^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9
아니야 익인아 너 주위랑 너는 다 그렇게 살아서 우물 안 개구리처럼 모를 수는 있는데 진짜 이렇게 안 사는 집안 엄청 많아.. 내 주변만 봐도 저렇게 안 사는 사람 엄청 많아. 그냥 너가 그렇게 살아서 쓰니한테도 다들 그렇게 살아~하고 넘기는거일텐데 진짜 아니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뭘 다 그렇게 살아... 나중에 니밑에서 태어날 자식이 불쌍하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4
안그렇게 사는 사람도 많아 대학교만 가봐도 부모님한테 용돈 받으면서 다니는 애들이 널리고 널렸는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9
뭘 그렇게 살래 ㅋㅋㅋㅋ 너네 집은 지원도 안해주나보네 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가난한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의 전형적인 성격인듯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22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1
33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8
44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너나 그러고살어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이렇게 글을 못읽을줄이야,,,지금 그게 요점이 아니잖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0
어찌보면 불쌍하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4
안쓰러워.... 어떡하면 좋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러면서 돈벌어서 자기 돈 줘야한다고 닦달함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인정 자기한테 돈 안 준다고 겁나 뭐라 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본문 다받고 티비에 자식키우는데 3억든다는 내용보고 본인도 자식한테 그정도 투자한줄 알고있고 나중에 6억은 갚아야한다고 그럼 ㅋㅋㅋㅋㅋ나라에서 지원받고 학원도 안보내줬으면서 무슨 ,,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있는집 부모님도 딱히 관심 없으셨던... 뭘 하든 관심 없고 대신 돈은 잘 주셨당. 출근하실때 책상 위에 용돈 매일 올려두고 가심..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맞음 ㅋㅋ 근데 그러면서 취업하면 돈 얼마 줄 거냐고 물어보더라 나 아직 취업하지도 않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와.. 그러고보니
나한테 학교생활 질문했던적 단한번도 없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ㅇㄱㄹㅇ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ㅁㅈ 나중에 돌려받을 생각만 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와진짜 ㅇㅈ.. 나 시험 준비하는데 무슨 시험이냐고 짧은 기간에 세번 물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 관심 1도 없어 ㅋㅋ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ㄹㅇ~ 나중에 받을 생각만 하더랑ㅋ안보고 살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본문 댓글까지 다 받음 ㅋㅋㅋ 도움은 바라지도 않는다 제발 피해만 주지 않길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어릴 때부터 집에 돈 없다고 못 박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알바해서 돈모아서 해외여행간다고 하면 그렇게 궁시렁궁시렁댐ㅋㅋㅋ그럴돈 있으면 집에 보태지 어쩌고 이럼서ㅋㅋㅋㅋ내가 내돈으로 뭐 사는 것도 고깝게 보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여행 진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행 한번 다녀온걸로 몇년을 우려먹어 너는 돈 모아서 나한테는 보태주지도 않고 여행갔다왔으면서 그러냐 어쩌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아 이것도 진짜 공감이다.. 내가 알바해서 내가 가겠다는데 온갖 욕 다들은거 생각나... 개빡친다 갑자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이거맞아 .. 그럴때마다 죄책감 주고ㅠㅠ 내가 불효자인가 생각하게 만들구..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0
ㄹㅇ 내가 번 돈으로 뭐 사면 그것도 엄청 꼽준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해준것도 없으면서 받을것만 산더미처럼 생각해놨음 지금 개부담스러움ㅋㅋㅋㅋ걍 나를 노후자금용으로 낳은거임...내입에만 풀칠하기도 빡센 세상에서 몇명을 부양해야하는건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본문 우리 집이네 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흠 난 가난했는데 집에서 내 진로에 대해서는 지원해줬음. 학교는 전액 장학으로 다녔고, 외부 장학금도 많이 탔고... 지금은 집에 130씩 매달 드리면서 사는 중. 집에서 보태주지 않는다고 거기에 가만히 있을게 아니라 인정하고 본인이 노력하는게 더 빨리 달라질거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멋지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굿굿! 고마워. 난 자수성가를 믿는 사람이고 어느정도 이뤄진다고 느꼈어. 당시엔 계속 기수자 가정이었고 딱 19살 수능치고 다음날부터 일했고 경제적으로 완전 독립해서 나 알아서 벌어. 대학생땐 당연히 용돈이 없으니 생활비가 없어서 주말 아침 7시부터 밤 12시반까지 일하고 평일엔 수업 마치고 근로가고... 열심히 일했지 뭐... 지금은 내가 계속 월급 벌고 용돈 드리고! 나 하고싶은 거 다 하고 살아. 의지 차이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3
2 우리집 가난했고 지금도 가난하고 진로에 대해서 지원도 못 해주셨지만 정신적으로 많이 지지해주셨고 당신들이 못해주는 것에 마음 아파하셔서 오히려 내가 성공해서 효도하고 싶음 본인이 노력해.. 물론 부모 능력으로 시작점이 다르면 좋겠지만 아니면 빨리 인정하고 탓 할 시간에 본인 살 길 찾는게 이득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맞아. 나도 금전 지원은 못받아도 정신적인 지지는 받아서 마인드는 성숙하달까... 열등적인 상황에 빠져있는 것에 그칠 것이 아니라 스스로 달라지려고 노력해야됨. 어릴 때 가난한 건 내 잘못이 아니지만 나이 들어서 가난한 건 본인 잘못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울집 중산층인데 그래도 아웃풋 받고싶어함..ㅎ 진짜 부모 성향 차이같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22 울집은 지원안해줌 나도 내 돈으로 공부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내 친구 부모님이 그러신데 보는 내가 다 숨막히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ㅇㅇ건강생각해서 헬스장다닌다할때도 욕한바가지 듣고 함 3달에 18만원 수험생할인으로 한거엿는뎅 ㅋㅋ 열심히빼니깐 뭐 별말안하더라 그냥 뭘 시작하려면 역부터먹고시작해약됨 진짜 근데 다시태어나라면 다시태어나보고싶긴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키워준 값 받겠다
니가 배워서 돈 벌어라 이거 아님?
자식한테 뭘 물려주거나 부동산같은걸 사주는게 아니라 내놔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이미 30살 때부터 빚쟁이 돼.. 부모가 1800 대출 받아놔서 갚고 살아야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ㄹㅇ 아프면 말하라해놓고 막상 말하면 병원도 못감 돈없어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0
ㄹㅇ 사실 돈 있어도 그래 병원 못감 근데 본인 아프면 바로 병원 감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0
와 본문 ㄹㅇㅋㅋㅋㅋㅋ 우리집 얘기.. 그래서 나 노력하는 법도 몰라 어릴때부터 그렇게 커서 의지력도 없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자자 일단 여기서 공감능력 없게 댓글 다는 애들아
너네는 여기서 처맞고 징징댈 가족이라도 있지?
글쓴이는 가족 때문에 서러워서 글 하나 써도
너희같은 애들한테 처맞고 있다
불쌍하지도 않니? 진심 니들이 소시오패스지 뭐냐ㅋㅋㅋㅋ아ㅋㅋㅋ 좋은 가족 있어봤자 뭐해ㅋㅋㅋ자식 새끼 농사 잘못 했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5
나는 내돈으로 나한테 투자하려해도 그돈 아깝다는게 너무 슬픔 부모님이 못해줘서 내 돈 내가 쓰겠다는데 너무 미웠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1
+ 둘 다 술을 달고 살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2
우리집은 뭘 배우거나 자격증 공부함 니가 그런거 배우고 따서 어따 써먹게 생활비나 보태지 이럼 ㅋㅋㅋ회사 면접 보러간다 그럼 니가 ?될것 같냐는 식으로 이야기하고 일이 힘들다 회사 그만두고 싶다는 푸념함 니가 다른데 갈땐 있냐고 써주는데 고맙게 다니라고 함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자격증 공부하다 돈은 바라지도 않고 걍 내가 뭔 공부하든 말든 신경 안 쓰는 거 보고 서러워서 글 썼는데 우리 집 같은 부모 많구나.. 에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3
맞아 그래서 항상 내가 부족한걸 부모 탓하게 돼.. 어렸을때부터 다른친구들은 부모한테서 뭔가 꾸준히 소통하면서 필요한 지식도 얻고 필요한 지원도 받는데 난 부모가 관심조차 없으니까 맨날 내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뭐든지 스스로 터득해야했던듯.. 그런거에서 현타와서 공부도 잘 안되고 어렸을때부터 학원 다닌 친구들에 비해 공부머리도 안되니까 공부는 자연스레 포기하게되고 외모적인거에 있어서는 여드름치료랑 교정 엄청 하고 싶었는데 그런거 다 못하고 학생때 망친거 어른되고 돈모아서 했음 또 직장다니면서 돈벌면 그건 또 가족에게 써야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5
근데 넉넉하게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겠어 월 400만 벌어도 상위 20%인데(뭐 맞벌이한다쳐도 벌이만큼 집 대출금이나 다른빚 갚고 이자 갚고 있을테니)
70-80%는 알바하고 살꺼야 학비 조차 안내주는 부모도 있을거고.. 이런건 비교하면 한도끝도 없으니...
그거랑 별개로 신경안써주시는건 속상할만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6
이거 나다. +아들 겁나 좋아함. 오빠는 보이스카웃도 시켜줘 놓고 다 큰 지금 야구하고 싶었는데 우리집 돈 없어서 말도 못 꺼내봤다는 오빠 얘기듣고 엄마 몇 년째 가슴아파하고 있다. 저기여 저 미술쌤이 미술배워보라고 해서 화실얘기꺼냈다가 폭탄맞은 건 생각안나시죠? 나는 지금 몇 개가 한으로 남았는데ㅋㅋ은 집에 살고 있으면서(13평) 오빠결혼할 때 25평 넘는 아파트 살 때 90프로 보태줌ㅋ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자취하는 익들아 화장대 있어???
11:33 l 조회 1
낼 시험이다 하아
11:33 l 조회 2
서울 오늘 긴팔입으면 덥지ㅜ
11:32 l 조회 3
그릭요거트 vs 서브웨이
11:32 l 조회 4
어제 스승의 날이라 중학교 때 쌤들께 문자 드렸는데 1
11:32 l 조회 10
결혼은 정말 현실인거같음 ㅋㅋㅋㅋㅋ
11:32 l 조회 13
27이랑 30은 비슷하지 않아? 큰 차이 없는거 같은데2
11:32 l 조회 8
누가 속건조는 앰플 이런거 소용없고 팩 하고 크림으로 막으라길래
11:31 l 조회 6
솔직히 수영장 아주머니들 대화 재밌음
11:31 l 조회 5
초임교사들은 체육대회 때 춤추는 거 국룰임 ?1
11:31 l 조회 4
멀미약 차 타기 직전에 먹으면 효과 없나??
11:31 l 조회 3
스벅 이 머그컵 예뻐?1
11:31 l 조회 11
면접 시간도 결과에 영향있어?
11:31 l 조회 6
미용실 염색 진짜 독하구나 두피 개아프다
11:31 l 조회 3
진짜 나는 손톱 바디 긴거 넘 부러움
11:31 l 조회 3
데이트간당
11:31 l 조회 6
메가커피 라떼류 뭐가 맛있어??
11:31 l 조회 2
에어컨켯니혹시
11:30 l 조회 7
친구 착한데 일 못 하는 사람만 보면 성격 드러워져
11:30 l 조회 9
애기 부모님께 허락받고 애기랑 사진 좀 찍을걸
11:30 l 조회 1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