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병동에서 일하는데 요새 코로나가 너무심해서 환자들도 막 다 걸리구 하니까 한달동안 엄청 바빴거든? 근데 간호사쌤들도 걸리니까 한달에 5~6번도 쉬기 힘들정도였어.. 세명이 걸려서 격리들어가면 나머지 사람들이 일 다하다가 격리풀리면 또 연달아서 몇명이 걸려서 격리들어가고 이런식이였거든? 근데 그중에 한명이 목소리 변한거부터가 코로나 확신이였어. 근데 자기는 일안하고 답답하게 집에 있을바에 그냥 검사안하고 일한다길래 우리는 ㅇㅋ했지. 근데 그게 괘씸했는진모르겠지만 나도 격리들어가고 해제돼고 출근했을때 병원에서 그사람한테 pcr하라해서 그 사람이 pcr을 했거든 담날되니까 음성이나온거야 ㅋㅋㅋ 우린 당연히 그사람은 양성일줄알았지 ㅇㅇ 근데 짜증나는게 뭐냐면 ㅋㅋ 자기가 음성인거 알고 갑자기 나를보더니 제일이해가안되는게 왜 00이가(나) 양성이 나온건지 이해할수가없다면서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거야; 분명 우리가 전에 검사하라했을때 집에 답답하게 있을바에는 일한다고했고 나한테도 증상있어도 그냥 검사하지말고 일하자고 이랬던 사람이거든?ㅋㅋㅋㅋㅋ 본인 못쉬니까 그러는거같은데 왜 나한테 그러는건지 이해할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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