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가림이 원래도 있는 편이긴해 근데 낯가리는 사람이 많은 곳에 가면 진짜 그게 더 증폭되어서 훨씬 심하고 오래 낯을 가림... 근데 내가 친한 친구가 한명이라도 있거나 분위기가 나에게 편한?그런 상황이면 엄청 심하게 가리진 않아 그래서 예전에 오해산적도 있어 자기랑 친해지고 싶지 않아 한줄 알았다고 내 입장에선 상황에따라 달라지고 똑같이 하는게 안되니까 의도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또 어떻게 보면 그게 의도적으로 다른건가 싶기도 하고... 무슨 카멜레온도 아니고 너무 차이가 나는 정도라 스스로도 미치겠다

인스티즈앱
현재 알티 27K 넘은 사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