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하고 싸운날이면 샤워하다가 엄마의 작은 말소리에 샤워기 끄고 나를 욕하는건가 듣게 되고 싸우지 않은 날이여도 전화통화하다가 내 이름 들리는듯하면 핸드폰 끄고 귀기울이게 돼ㅠㅠ 자꾸 신경쓰니까 너무 스트레스받는데 정신과라던가 약 처방 말고는 방법없을까?
| 이 글은 4년 전 (2022/3/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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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하고 싸운날이면 샤워하다가 엄마의 작은 말소리에 샤워기 끄고 나를 욕하는건가 듣게 되고 싸우지 않은 날이여도 전화통화하다가 내 이름 들리는듯하면 핸드폰 끄고 귀기울이게 돼ㅠㅠ 자꾸 신경쓰니까 너무 스트레스받는데 정신과라던가 약 처방 말고는 방법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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