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하루에 5분이라도 진짜 나만의 힐링법 찾고 난 후부터는 그래도 그냥 조금 살고싶지 않은 정도(...)로 바뀜.. 무슨 개떡같은 소리인가 싶겠지만.........
먼저 취직한 언니들이 취직하고 오히려 취미가 빛을 발휘한다고....취미 무조건 하나라도 만들라 그랬는데 언니 퇴근하고 씻으면 12신데 담날 출근때매 자야죠 취미를 언제만들어요 ㅠㅠ
이러니까 1시간 2시간 시간 넣는 취미도 취미지만 집 가는 길에 길고양이 잠깐 1분 스쳐지나가면서 보는것도 취미일수도 있고 씻으면서 노래 크게 부르는게 취미일수도있고....
좀 자잘하고 일상생활 하면서 할수있는 취미가 좋다더라 ㅋㅋㅋㅋ
나는 그래서 일부러 퇴근 길에 공원쪽으로 가서 길냥이들 스윽 보고 자기전에 로또 당첨되면 뭐할지 상상하면서 잔다..
예전엔 진짜 8시 출근 8~12시 랜덤퇴근 때문에 죽고싶었는데.. 요즘엔 그정도 까지 생각은 안들더라.. 죽고싶다..하면서도 아 내일 로또당첨될수도 있는데/ 오늘 치즈냥이 얼굴도장 찍어야되는데 이생각으로 바뀜.. ㄹㅇ 소소하고 쓸데없지만..... 소확행을 만들어보는거 추천할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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