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가 너무 큰가봐 연락 받는것도 힘들고 피곤하다고 해서 자주도 안하고 한달에 한번씩 잘 있나만 확인하는 정도인데 어쩌면 좋을까…진짜 챙겨주고 싶은데 해줄게 없어 챙겨주려는 말 하면 그냥 연락을 끊어서 얘기도 못 꺼내고 있어 그냥 안부만 확인중
| 이 글은 3년 전 (2022/3/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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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너무 큰가봐 연락 받는것도 힘들고 피곤하다고 해서 자주도 안하고 한달에 한번씩 잘 있나만 확인하는 정도인데 어쩌면 좋을까…진짜 챙겨주고 싶은데 해줄게 없어 챙겨주려는 말 하면 그냥 연락을 끊어서 얘기도 못 꺼내고 있어 그냥 안부만 확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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