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때 친구의 친구라서 알게된 앤데 20살때부터 진짜 뭐만 하면 상처받았다 그러고 가정환경도 어쩌다 얘기했더니 나도나도 거리면서 맨날 암울한 얘기 꺼내서 질리게하고 최근에 몇달 전에 만났을때 내가 무기력증에 아무것도 못하는게 다 핑계라고 그러는거야 지딴엔 나 자극시켜줄려고 그런거같은데 난 그때 너무 심하게 스트레스 받았거든 근데 다른친구들이 걔를 자꾸 끼워서 만나서 숫자도 딱 4명이거든 근데 어차피 나빼고 나머지애들은 다 대학가고 나만 백수라 공감대도 점점 떨어지는데 그냥 손절해버릴까? 걔는 서울가버려서 만날 일도 잘 없을 것 같기도 하고.. 3명중에 한 명이랑은 내가 엄청친해서 거의 매일 카톡하거든.. 그냥 걔한테 나 얘랑 더 친구 못하겠다 얘기하고 손절해버릴까? 대놓고는 아니고 이번에 마침 딱 걔 생일인데 생일선물 안챙겨주면 손절될거같거든.. 근데 친구의친구라 완전 손절하기도 애매하고 너무 힘들어 ㅠ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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