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에 99가 인팁나오는 친구인데 검색해보니깐 다들 물어보고 필요한거 받는게 좋다더라구 그래서 뭐 필요하냐고 물어봤는데 자꾸 답을 제대로 안해 ㅠㅠ 필요한거 없어 ~ / (사진)이거 예쁘지 않냐? 해서 이거 선물로 사줄까?? 하면 갑자기 마음에 안든대 친한친구인데 원래 매년 대충 눈칫껏 챙겨주긴했는데 ㅠㅠ 이번에는 확실히 사고싶다는걸 말 안해서 ㅜ 필요하다고 말한건 월급받고 다 사버렸어 ,,, 그리고 원래 신발 사주려고했는데 주말에 3켤레나 샀대 ,, 그래서 그냥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위시리스트에 있는거 사주려고 했는데 색이 워낙 다양해서 그냥 당일에 선물하기로 보내면 좀 속상해할까? 나름 가격대 있는거라 내마음대로 사기엔 좀 그래서 ,, 그냥 무난한 색상 내가 사서 주는게 나을까 ?? 아ㅏㅏㅏㅏ 고민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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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기 근무시 10억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