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같은 부문인 이사님이랑 전무님이랑 술 마셨는데 내가 취해서 완전 필름도 끊기고 내가 무슨짓을 했는지는 다는 모르겠어.. 근데 사수땜에 힘들었던거 얘기하고 혼자 넘어지고 그랬나봐ㅠㅠ 그래서 전무님이 업으셨대.. 하 진짜 미친거맞는데 다음날 죄송하다고 전화드리고 했는데 쿠키같은 작은 선물 사서 드릴까?
| 이 글은 3년 전 (2022/3/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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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같은 부문인 이사님이랑 전무님이랑 술 마셨는데 내가 취해서 완전 필름도 끊기고 내가 무슨짓을 했는지는 다는 모르겠어.. 근데 사수땜에 힘들었던거 얘기하고 혼자 넘어지고 그랬나봐ㅠㅠ 그래서 전무님이 업으셨대.. 하 진짜 미친거맞는데 다음날 죄송하다고 전화드리고 했는데 쿠키같은 작은 선물 사서 드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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