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에는 딱히 식탐있는 사람이 없었는데 사촌 동생 크고 나서 식탐 장난아니더라.. 진짜 걔랑 밥먹을때마다 정털림 ㅋㅋ 저번에도 친가 다 모여서 8명 정도 있었는데 마트에서 회 한접시만 사옴(어른들은 회 많이 안드시고 애초에 할머니가 내가 좋아하니까 사자고 하심) 근데 친가가 6명까지만 앉을 수 있어서 우리엄마랑 큰엄마 빼고 먼저 먹는단 말이야.. 나는 엄마랑 큰엄마 맛이라도 봐야되니까 남길려고 천천히 좀만 먹고있는데 사촌동생이 ㄹㅇ 눈치없이 두세점씩 먹더라 ㅋㅋㅋ 와 근데 거기서 할머니가 나 못먹을까봐 빨리 먹으라고 얘기하시는데 확 열받더라 진짜 다른 사람은 하나도 배려 안하고 지혼자 3분의 2먹음 ㅋㅋ 울엄마랑 큰엄마는 한점도 못먹고 ㅠ 이때 이후로 진짜 식탐 많은 사람 싫어하게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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