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붙여서 묶은 5:5머리 있잖아 그거 잘어울리는 두상이 따로 있음 일단 왼쪽처럼 이마랑 귀 사이 거리가 멀고 정수리가 좀 솟아있을수록 청학동 올빽이 예쁘게 잘어울리더라 그런 두상이 머리 풀면 머리카락이 앞으로 와르르 쏟아져서 바야바 or 오수 가르마 같아짐.. 바야바가 정석적인 이런 두상이라 첨부함 이런 두상은 묶으면 청순해짐
반대로 오른쪽의 이마랑 귀 거리가 짧고 정수리 평평한 사람들은 싹 묶으면 식음을 전폐한 핏기없는 중전 or 청학동 댕기머리 꼬마 처럼 되지만 풀었을땐 머리가 적절한 범위로 툭 떨어져서 청순갑 긴생머리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