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가까운집에서 엄빠가 생활비 폰비 대주니까 시골 가서 두분이서 살고 싶다는거 반대해서 못가신 친척이 있는데 그 언니가 자기 부모님을 사랑하는게 맞을까? 평생 가족위해 일하셨는데 좀 놔드리지 싶어서 답답한데 남의 집 일이라 뭐라 하지도 못함
| |
| 이 글은 3년 전 (2022/3/23) 게시물이에요 |
|
직장 가까운집에서 엄빠가 생활비 폰비 대주니까 시골 가서 두분이서 살고 싶다는거 반대해서 못가신 친척이 있는데 그 언니가 자기 부모님을 사랑하는게 맞을까? 평생 가족위해 일하셨는데 좀 놔드리지 싶어서 답답한데 남의 집 일이라 뭐라 하지도 못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