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이모랑 나랑 둘이서 가서 큰이모가 나 때밀어주고있어ㅛ는디 한 9살때였음 태권도 다닌지얼마안됐을때였는데 아줌마가 내 몸보더니 기겁을 하믄서 혀차고 내 몸평가하면서 기괴하다는듯이 얘기를 막 5마디 정도 하고 감.. 보통 지나가면서 한마디 하지않나 그냥 내 눈쳐다보면서 큰이모한테 내 몸이 어쩌구.. 그냥 몇마디 하다 갈 줄 알았는데 몇분 서서 얘기하다 감 진짜 벌레보듯이.. 집 가서 가족들 다 모엿는데 큰이모가 가족들한테 그 얘기해줌 근데 그땐 큰이모가 미웠는데 그런소리들었으니까 나 살빼야한다고.. 그냥 다른가족들은 내눈치보여서 그 아줌마도 굳이 그런얘기 하냐고 그냥저냥 지나가고 ㅋㅋ 그땐 어려서 자존감이고 뭐고 몰랐지 내가 뚱뚱하니까 욕먹는게 당연한건줄알았음 2n년 지나고 봐도 그게 참 이상하게 느껴질 정도여.. 어릴때부터 부모한테관리 못받은걸 어떡해 내가 왜찐지도 모름 가난해서 건강한 삼시세끼가 뭔지도 몰랐고 걍 마트에서 세일하는 과자만 던져주면 집에서 혼자 주서먹엇던 때지 ㅋㅋㅋㅋ 지금은 걍 건강한 몸임.. 어릴때부터 키도 크고 태권도 육상 뭐 다 했어서 ㅋㅋㅋㅋㅋㅋ초등학교때 특출나게 잘하는게 있어서 친구도 많이 두고 살아서그런지 살때메 막 스트레스는 안 받고 모나지 않게 컸다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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