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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4
이 글은 3년 전 (2022/3/24) 게시물이에요

지금 나는 회사에 출근해서 일하는 중이고 아까전에 아빠한테 문자가 왔어

엄마가 몸이 안좋아서 병원에 갈거라고 그래서 내가 아빠한테 엄마 어디가 아픈데요?

이랬더니 뭐 토하고 비틀거리고 그런대 근데 우리 엄마가 술을 많이 마시거든

그래서 내가 볼땐 술병 난 것 같고 아직 정확한 병명이 정해진 것도 아니고 병원에 가서 큰 병이라고 진단 받은것도 아니니까

알았다고 병원 조심히 다녀오시라 했더니 엄마가 섭섭하다고 울었다는거야

내가 반응이 너무 미지근해서 실망했대 아니.. 뭐 큰 병인것도 아닌데 내가 지금 회사에서 일해야하는데 뭐 눈물 흘리면서 슬퍼해야해..?

난 정말 이해가 안가 이게 왜 섭섭한지.. 병원 조심히 다녀오시라 한거면 다 한 거 아냐? 뭘 더 어떻게 상냥하게 대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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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굳이 어머님 아니구 쓰니 일이었어도 아프고 힘들면 섭섭할 순 있다구 생각함!
술병이라고 추측(?)한게 포인트였지 않았을까 싶어.. 다만 쓰니는 최선을 다한것같은데 오히려 서로 섭섭할만한 상황인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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