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뭐 나 어릴때부터 조금이라도 신경 거슬리는 소리 내면 바로 정색하고 하지말라해놓고ㅋㅋㅋ 그래서 난 다 고쳤는데 정작 자기는 내가 얼마나 스트레스 받는지 알면서 뭐 고치려고 노력이라도 하는게 없음. 쩝쩝대는거라던가... 그리고 코를 거실에서 무슨 집이 무너질것같이 고는데 에어팟 껴도 들려서 짜증냈거든?? 근데 아침에 피곤해서 코고는건데 그게 그렇게 싫냐고 화내더라ㅋㅋㅋ 코고는거 안짜증나는 사람이 어딨냐고. 그리고 그러면 안방 들어가서 자면 되지 왜 매번 거실에서 새벽까지 티빕보다가 자냐고.. 피곤한것도 그래 엄마가 훨씬 피곤할텐데ㅎㅎ.. 뭔 짜증한번 낸것가지고 그러네 아오 진짜싫어 빨리 나가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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