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금쪽이에 나오는 아이정도 혹은 그를 넘어서는 아이가 내 아이.. 나는 진짜 넘 지쳐서 내가 포기할거 같아.. 그냥 삶 자체를 진짜 아이에게는 너무 미안한데 내가 그렇게 만들었나라는 자책을 하면서 내가 나 자신을 못버틸듯 글구 나는 출산의 힘듦 그런것보다 내가 아이를 잘못키울까봐 내가 하나의 생명을 온 힘을다해 희생할 수 없을까봐 아이를 갖기 꺼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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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3/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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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금쪽이에 나오는 아이정도 혹은 그를 넘어서는 아이가 내 아이.. 나는 진짜 넘 지쳐서 내가 포기할거 같아.. 그냥 삶 자체를 진짜 아이에게는 너무 미안한데 내가 그렇게 만들었나라는 자책을 하면서 내가 나 자신을 못버틸듯 글구 나는 출산의 힘듦 그런것보다 내가 아이를 잘못키울까봐 내가 하나의 생명을 온 힘을다해 희생할 수 없을까봐 아이를 갖기 꺼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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