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작은 디자인 회사를 운영하고 있어 이번에 여직원을 한명 채용했거든???
기존에는 근무시간 외에 같이 술도 마시고 게임도 하고 좀 빨리 퇴근하고 볼링도 치고 그랬단 말이야
그 친구한테 의사는 물어보긴 하지만....
분위기에 눌려 어쩔 수 없이 따라가는 걸 수도 있고 매번 물어볼 수도 없는 노릇이고
또 술마시는 자리다 보니까..조심스러워지네
아예 말을 안 할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 내적 소외감이 덜 들까? 이 친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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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3/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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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작은 디자인 회사를 운영하고 있어 이번에 여직원을 한명 채용했거든??? 기존에는 근무시간 외에 같이 술도 마시고 게임도 하고 좀 빨리 퇴근하고 볼링도 치고 그랬단 말이야 그 친구한테 의사는 물어보긴 하지만.... 분위기에 눌려 어쩔 수 없이 따라가는 걸 수도 있고 매번 물어볼 수도 없는 노릇이고 또 술마시는 자리다 보니까..조심스러워지네 아예 말을 안 할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 내적 소외감이 덜 들까? 이 친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