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헬헬헬린이 시절에 그냥 헬스장에서 주는 찜질복같은거 입고 했는데 아직 여전히 헬린이지만 운동하다보니까 재미도 있고 좀 예쁜 옷 입고 동기부여 하고싶어서 월급 나올때마다 몇벌씩 사서 바꿔입거든... 우리 헬스장 많이 고여있어서 다 건너건너 아는분들이고 나도 1년 넘게 다녀서 사람들 다 안면은 텄는데 유튜브 보다가 누가봐도 운동 안한 몸인데 운동복 패션쇼하는 사람들 같잖다 이런 댓글을 봐서ㅠㅠ 좀 동감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 소심해짐... 아 헬스 1년 넘게 했지만 직장인이라 꾸준히 못가서 몸은 엉망진창 흐물거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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