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쓸하지만 그런 것 같아 걍 내 일상 자체에 별로 관심도 없고 아프거나 다치거나 밥굶고 다녀도 딱히 안타까워 하지 않음 ㅠㅠ 하루종일 집에 같이 있을때도 내가 먼저 말 안걸면 먼저 나한테 말 안걸고 내가 뭔 얘기해도 집중안하다가 내가 듣고 있어? 이래야 뭐라고 했지? 이럼.. 언제 한번 엄마는 날 사랑하지 않는것 같다고 하니까 뭐 엄마라고 다 애틋한 모성애가 있는건 아니라고 함 너무 슬프다….내 주위 친구들은 다 엄마랑 화목하게 잘 지내서 더 그렇게 느껴져. 우리 집 같은 곳 있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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