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854142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7
이 글은 3년 전 (2022/3/25) 게시물이에요
우울증 생겼어
대표 사진
익인1
어떤 이유에서야 쓰나.. 들어줄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일단 내가 간호 올줄 몰랐어.. 오고싶지도 않았고 하고싶은거 있었는데 형편때문에 부모님 때문에 왔거든 적성에 너무 안 맞는데 난 나태해서 이거 그만두고 딴 거 잘 할 자신도 없고 그만두면 부모님이 엄청 부끄러워 하실거야 그냥 이런게 겹쳐서 우울증 온거같아.. 너무 안 맞고 하기싫은데 못 그만두고 학점은 개판이고 수업도 놓치고 실습시험도 망해서 미칠 거 같아 ㅠㅠ 정신과 가야하나 싶은데 그럼 또 부모님 가슴에 대못 박는거라 걍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진짜 남일 같지 않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은 계속 버틸거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응 버티다가 졸업하고 워홀 호주로 튈꺼임 간호쳐넣은 부모님이고 나이 먹었는데 내 삶하나 맘대로 못하고 끌려다니는 한국에서 버티는 나고 걍 둘다 싫어서 탈주 계획중 가서 간호하게 난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멋지다.. 부러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너도 할 수 있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에게
고마워…ㅜ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전과 ㄱㄱ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전과를 못해… 편입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휴학은 하기 어려워? 나도 우울증 너무 심각해서 중도휴학하고 1년 쉬다 작년에 복학했는데 쉬는 동안 멘탈 회복 잘 해서 지금은 어느정도 공부도 하고 내가 어떻게든 졸업은 한다 하면서 살고 있으...!!! ㅠㅠ 힘들지 다 알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근데 부모님 나이가 있으셔서 빨리 취업해야해… 그리고 휴학은 안하고싶어 오래 끌기 싫고 아그냥 모르겠다 진짜 멘탈회복해도 다시 도질 거 같아 나이강박도 있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진짜 격하게 남일 같지가 않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랑 많이 비슷한가보네.. 그래도 익은 의지도 있고 간호 계속 하려는게 멋지다 나는 진짜 할 수 있는게 없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도 부모님 나이가 있기도 하고 내가 장녀여서 휴학은 마음에 아예 접어두다가 진짜 죽을 거 같아서 했거든 ㅠㅠ 사실 복학하고 나니까 네 말대로 오래 끌지 말고 그냥 졸업할 걸... 싶기도 해 ㅎ 음 사실 대학은 졸업만 하면 되는거고... 네가 원하지 않으면 다른 길로 가도 되는거니까 지금 우울하고 간호학 공부하기 싫은 마음을 다른 공부로 풀어보는 건 어떤가 싶어 어쨌든 먹고 살긴 해야하니까...? 근데 너무 심하게 우울하면 일상 자체가 어려우니까 난 병원 가보는 것도 추천해 약을 먹지 않더라도 현실에서 누군가한테 이런 마음 터놓고 이야기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 부모님한테 알리지 말고! 그리고 사실 부모님이 정신과 다녀야할 것 같다고 하면 마음 아파하시긴 하겠지만 딸이 아픈 것 보다 더하시겠어 ㅠㅠ .. 너가 행복해야지!! 힘내 나도 아직 기분이 매일 왔다갔다 하는데 얼마나 힘들지 충분히 안다•• 😭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댓글 써줘서 고마워 ㅜㅜ 왤케 힘든걸까… 병원 고민해볼게 익도 행복해야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힘내 껍데기 뿐인 말로 보일 수도 있지만 힘내 너무 많이 울지 말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4에게
고마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혹시 몇학년이야..? 나중에 학년 올라가면 더 힘들겠지ㅜㅜ 그리고 나 올해 입학한 1학년인데 벌써 자퇴하고 싶은거 정상인가..?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학년이야 나도 1학년 입학하자마자 자퇴하고 싶더라 ㅠ 원래 오기 싫어했던 과라.. 선배들이 2학년은 아무것도 아니래…. 하하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이폰 17프로 196만원 어때??
14:02 l 조회 1
술먹고 2시,3시에 일어나는 경우 많냐
14:02 l 조회 1
멜라토닌 효과있어?1
14:01 l 조회 7
이성 사랑방 사랑해서 연애하는 것보다 불편하지 않아서 연애하는 사람도 있어?(자기중심적)
14:01 l 조회 7
54에서 47되는거 한달만에 가능할까..??
14:01 l 조회 5
마라탕 먹을까 말까
14:01 l 조회 4
내 애착인형
14:00 l 조회 15
인생네컷 원본 그댜로 올려? 2
14:00 l 조회 14
아파트 단지 아줌마때문에 강쥐 병원비 20만원 썼다 💫
14:00 l 조회 21
비디비치 블러셔 퐁실퍼프 핑거퍼프 머가 더 조아?
14:00 l 조회 4
회피형 어떻게 고침? 6
13:59 l 조회 12
대학 때 용돈을 받는구나.... 부럽네 1
13:59 l 조회 15
별로 안 친한 친구한테 새해인사 카톡 오면 뭐라 답장해?2
13:59 l 조회 18
과체중 보통 날씬 저체중까지 다 경험해보고 하는 말인데6
13:59 l 조회 20
이성 사랑방 썸탈 때 그 사람 인스타 친친에 넣어?3
13:59 l 조회 12
렌즈 짱큰직경만 쓰는애들아 추천좀…
13:58 l 조회 9
이성 사랑방 남자들은 왜케 등을 긁어달라하지?10
13:58 l 조회 34
이거 장염 맞아...?3
13:57 l 조회 16
울산에서 뭐 할거 없니 나가서 놀고싶은데1
13:57 l 조회 5
근데 살찌는것도 엄청 힘들대11
13:56 l 조회 7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