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강아지 돼지랑 닭 고등어 등등 알러지 심한거 많아서
진짜 간식거의 안먹이고 알러지 사료 먹임
단지안에 길고양이 밥주는 아줌마 있는데
단지안 화단에 그 동결건조? 간식을 진짜 다 뿌려놓음 (이거 우리엄마 피셜)
첨에 그거 나는 있는지도 모르고, 나 신발 고쳐신는 사이에 냄새맡는다고 그걸 먹은거 같음
그 뒤로 집와서 밤부터 완전 귓병 발사탕 난리나서
병원가서 검사하고 주사맞고 약받고 비싼 독일제ㅜ연고 바르고
쫀득하게 병원가서 이십만원 쓰고옴 ㅠ
뭐 그사람 때문은 아닐수도 있는데
나는 그거때문 같음 ㅠㅠㅠㅠㅠㅠㅠㅠ
차라리 그릇에 담아서 놓거나 하지 왜 땅에 뿌리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넥카라 해서 슬픈 강아지와 지갑이 비어서 슬픈 주인만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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