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아는 사람 만날까봐 경계하면서 먹음? 하필 또 터미널 앞이라 거의 뭐 동물원이었음 사람들 내 버거 구경하고... 고딩언니오빠들 나 보면서 와 맛있겠다~ 이러고.... 수치스러웠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