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빠가 돌아가신 후로 죽음에 대한 공포가 심해진 것 같아. 일상생활에서도 자꾸 문득 문득 죽는게 무섭고 잠도 못 자. 특히 아빠 보러 갈때 납골당에 있는 유골함들 좌르륵 있는거 보면 숨막혀.... 이것도 정신병인가...
| 이 글은 4년 전 (2022/3/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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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빠가 돌아가신 후로 죽음에 대한 공포가 심해진 것 같아. 일상생활에서도 자꾸 문득 문득 죽는게 무섭고 잠도 못 자. 특히 아빠 보러 갈때 납골당에 있는 유골함들 좌르륵 있는거 보면 숨막혀.... 이것도 정신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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