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서 나가지도 않는데 문앞에다가 소독제를 진짜 가족들이 10분에 한 번씩 뿌려대 나무바닥 다 썩을 것 같아... 화장실이라도 가려고 방문 잠깐 열면 바닥이 미끈함... 왜 저래 진짜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