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856047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축구 삼성 야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0
이 글은 4년 전 (2022/3/26) 게시물이에요
학창시절이 그리 썩 좋지는 못했기에 대학마저도 한국에 다니긴 싫어서 유학갔어. 유학 갔다와서는 공무원 한다고 서울 가서 3년 준비함.. 공무원학원에서 현 남편 만났고 첫시험 1문제 차이로 불합격하고, 두번째 시험은 같이 준비한 남편만 합격함ㅎ.. 3번째때는 9급으로 낮추고 준비하려 했지만 이미 멘탈이 갈릴때로 갈려서 그거마저도 말아먹고 본가 내려와서.. 동생이 학원을 차리려고 할 때라 동생 버프로(동생이 과외 애들로 처음부터 원생 꽤 확보하고 차릴 수 있었음ㅎ) 영어선생님으로 일하고~..(덕분에 결혼 할 당시에 신부는 뭐한대? 할 때 백수 대신 학원원장이라는 소리 들을 수 있었음..) 지금은 남편 따라 서울 올라와서 백수야..ㅎ 유학이랑 서울 가서 공시한다고 돈 깨질때로 깨졌는데..~ 뭐 하나 이룬게 없음ㅎㅎㅎ 하하하.. 그냥 지금 20대들 너무 부러워서 아침부터 주저리주저리 써봤어ㅎ..
대표 사진
익인1
이룬 게 없다니~ 남편 만났잖아
아침부터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하지마잉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유튜브 보다가 열심히 사는 사람들 너무 많더라고~ 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유학+학원 경력 있으니까 공부방이나 학원 강사 계속 해봐 지방직 9급 준비하거나 한탄할 정도는 아닌듯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학원은 남편이 자리나는대로 원래 학원에서 일할거 같아! 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유학도 다녀왔고 학원 경력 그것도 원장님 소리 들었던 거면 또래보다 가진게 많다고 할 수도 있지! 게다가 결혼도 했잖아!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뭐하나 성공한게 없는 인생이라고 생각했는데ㅠㅠ 고마워..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Pms 기간엔 왜 항상 살기 싫어질까..
1:38 l 조회 1
노트북 사는거 굳이일까?
1:38 l 조회 1
나 초보 때 주차게임으로 주차 연습했는데
1:38 l 조회 2
하체살 진짜 어떻게 빼ㅜㅜ
1:38 l 조회 4
응급실 거절 당할 줄 알았는데 바로 받아주네
1:37 l 조회 5
폭식 후 루틴? 이름 아는사람
1:37 l 조회 5
샤갈 헤어졌는데 비 오고 난리야
1:37 l 조회 3
이직 준비 해야겠다 진심
1:37 l 조회 7
생리할때 덩어리혈 나오는 익들
1:37 l 조회 7
마운자로가 체지방을 더 잘태워줘?
1:37 l 조회 5
학창시절에 친구 때문에 불안하고 그런경험 없는 사람 없겠지??
1:36 l 조회 8
내 이상형 : 본가에서 리트리버 키우는 남자
1:36 l 조회 7
사고싶은 디올 지갑 품절됐는데 이제 못사겠지..?
1:36 l 조회 3
아마스빈 좋아해?? 많이 없어서 슬퍼3
1:36 l 조회 8
지갑 잃어버려서 마음이 너무 힘듦
1:35 l 조회 8
급!!) 나 진짜 패션고잔데 이렇게 입는거 어때? 10
1:35 l 조회 46
생리할때 자궁 찢어질둣이 아픈 거 나뿐야?? 1
1:34 l 조회 14
이런거 친구한테 고민상담하면 안되는거였나.. 5
1:33 l 조회 46
158에 71 이정도야?10
1:33 l 조회 101
직장다니면서 자격증 준비 할만함??6
1:33 l 조회 4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