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래 어쩔 수 없지 이랬는데 너무 아파서 괴로우니까 진짜 너무 싫어 아빠 얼굴만 봐도 화가 치밀어 오를 정도야 아빠 코로나인 거 같아서 보건소 가서 제대로 검사 받아라받아라 그렇게 말했는데 자가키트 사서 대충 해놓곤 음성이라고 뻐기고 우리랑 같이 밥 먹고 그냥 이해도 안 되고 하... 이렇게까지 아플 줄 몰랐는데 다 싫다 미칠 거 같아
| 이 글은 4년 전 (2022/3/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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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그래 어쩔 수 없지 이랬는데 너무 아파서 괴로우니까 진짜 너무 싫어 아빠 얼굴만 봐도 화가 치밀어 오를 정도야 아빠 코로나인 거 같아서 보건소 가서 제대로 검사 받아라받아라 그렇게 말했는데 자가키트 사서 대충 해놓곤 음성이라고 뻐기고 우리랑 같이 밥 먹고 그냥 이해도 안 되고 하... 이렇게까지 아플 줄 몰랐는데 다 싫다 미칠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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