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엄마ㅠㅠ 엄마 아빠 일 없는 틈틈히 바람쐬러 좋은 곳 다니시는데 너무 좋아보여,,, 나도 휴학하고 내려가고 싶어… 이사간지 거의 2년 됐는데 난 거기서 7개월 살았나…?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