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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
이 글은 3년 전 (2022/3/28) 게시물이에요
일단 큰 거 아님... 그냥 수제청 버리다가ㅠㅠ 

맨날 잘 넘어가길래 변기에 버렸어ㅠㅠ 안 되는 건 알고있고 이건 내 잘못.... 이제 안 그럴게... 돈도 많이 나갔는데 이번 기회로 고치려고ㅠㅠ 

1, 2단계 해서 안 될 거 같다고 변기 뜯어야될거같다고 하더니 무슨 30만원 추가래 

내가 2단계 낼 돈 밖에 없다고 여기까지 해달라니까(진짜임. 글고 2단계까지도 10만원) 

진짜 없으세요? 하더니 진짜 없다고 계속 말하니까 그냥 뚫어준대.... 

뭐야 이거..... 

돈냈으면 억울할 뻔한 상황 아니야? 

진짜 사람 좋아서 뚫어주는 걸 수도 있는데, 말투랑 그런 게 다 합쳐져서.... 뭔가 속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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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집도 수압 약해져서 업체 불렀는데 이건 변기랑 수도 다 뜯어야된다는 거야 그래서 집주인분한테 말했더니 일단 자기가 한 번 보겠다고 그래서 업체 출장비만 받고 갔는데 그냥 살짝 막혔던거임... 해결해주시고 가셨어ㅋㅋㅋ 출장비도 돌려받게 해주셨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까... 갑자기 저러니까 좋긴 한데 당황스럽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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