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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2
이 글은 3년 전 (2022/3/28) 게시물이에요
3일 전에 갑자기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인스타 스토리에 올리더니 오늘 강아지 사왔다고 이름 추천 스토리 올리더라... 

유기견 보호소에서 봉사 활동 많이 하고 현재 유기견 강아지 데려와서 열심히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저렇게 생각 없이 데려오는 사람이 내 주변에도 있는데 실제로는 얼마나 더 많을까 싶어서 너무 화가 나고 속상해... 

 

펫샵 소비도 너무 너무 싫은데 강아지에 대한 공부 없이 그냥 예쁜 인형 사듯이 데려오는 것도 너무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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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나도 ,, 초등학교 때부터 유기견 입양하려고 강아지 관련 공부 열심히 했고, 유기견 봉사하면서 정기 기부도 하고 직접 구조도 해보고 정말 열악하다는 걸 매번 느끼는데 주위에서 그런 소식 접할 때마다 속상하긴 하더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진짜 펫샵 입양도 너무 싫은데 강아지 공부조차 안 한 사람이 무작정 데려온 거 보면 너무 끔찍해...
적어도 한 생물을 책임지고 키우기로 했으면 데려오기 전에 최소한의 공부는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고..ㅜ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강아지 공부 열심히 했으면 학대나 유기 절대 못한다 .. 걔넨 진짜 주인이 못되게 굴어도 자기 주인이라고 고작 5만원에 포기 각서 쓰면서 꼴도 보기 싫으니 빨리 데려가버리라고 하는 주인만 바라보면서 꼬리 흔드는 애들인데 ... 언젠가 구조가 필요한 강아지가 한 마리도 없는 날이 오길 바라면서 우리집 스트릿 출신 귀요미 보고 씁쓸한 맘만 삼키는 현실이 너무 슬프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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