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동시에 여초 공기업 아닌 이상 경력에 지장이 있을 수 밖에 없음 ㅇㅇ 개인주의 심회된 현재에 굳이 메리트도 없음.
근데 그건 남자도 똑같음. 자꾸 남자들이 급하니 뭐니. 결혼해달라 하니 하는데 자랑은 아닌데, 내 주변 친구들 다 전문직 아니면 대기업이고(여사친들 포함임)
소득 어느 정도 되는데도 결혼 생각 아무도 안 함. 혼자 살면 풍족하게 살 수 있거든(남녀불문임). 너무 너무 사랑해서 평생 이 사람이랑 함께하고 싶다고하면
말리진 않겠는데, 요즘 같은 시대에 남녀불문하고 결혼 하고 싶은 사람이 없는게 당연한 거임. 방송매체 통해서 눈은 끝없이 높아지고, 이상도 높아짐. 근데 현실은 시궁창이고
나도 지금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 있는데, 나도 결혼생각 없고, 여자친구도 결혼생각 없음. 너무 당연함. 심지어 나는 집도 있는 경우인데도 그럼. 왜?
가족과 가족간의 결합에서 상대 가족 챙기는게 부담이거든. 여자들도 부담인건 알겠는데 똑같이 남자들한테도 부담임. 요새 결혼한 남자애들 봐.
여자 가족 무슨 행사 있을 때마다 가서 종노릇함. 남자들은 원래 자기 부모도 잘 안 챙기는데, 여자들은 본인 부모들이랑 남자들보다는 자주 만나고, 자주 챙기니깐.
자꾸 남자가 결혼하고 싶어하니, 남자들이 결혼해달라 하니 뭐니 하는 거 솔직히 진짜 없어 보이고 정신 승리 같음.
걍 요즘시대 남녀 안 가리고 아무도 결혼하기 싫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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