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적인것만추구해서 망상병생기고 결국정신과 다니고.. 아니..그것보다 뭐부터해야될지모르겠어.. 결국 의사쌤이랑 상담하다가 나보고 자존심이있어서그런거잖아요.그쵸? 이러시는데 맞아. 나자존심세서 아무한테도말못하고다녔어. 지금에서야 경제적인밥벌이하며살아가려고하는데 또 막 아무거나하며살고싶진않고.. 목표라도하나잡아서하고픈데 내가 너무생각에만빠져사니까 뭘해야할지, 뭘좋아하는지, 뭘잘하는지 도무지 모르겠어..이런 내가한심할때도많고 하는거라곤 집안일돕는건데 돕는것도체력이무기력해서 하고싶지않은거 억지로하고.. 나어떡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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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