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아 애기야 이런 말 여사친한테 평소에 툭툭 잘 써? 유독 이런식으로 말하는 남자사람친구 몇명 있는데 자주 연락하지도 사적으로 만나지도 않음 학창시절에 내가 몸집이 좀 작아서 장난으로 주머니에 넣어다니고 싶다는 둥 저런식으로 툭툭 부르긴 했는데 몇년지난 성인인 지금까지도 저러는게 신기하면서 레알 사적으로 친한 사친들ㅇㅣ 저랬다하면 죽빵 진작에 날렸을거같기도하고^^.. 그냥 다정한 앤가 이런 말투가 습관인 애들 있음..??
| 이 글은 3년 전 (2022/3/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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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아 애기야 이런 말 여사친한테 평소에 툭툭 잘 써? 유독 이런식으로 말하는 남자사람친구 몇명 있는데 자주 연락하지도 사적으로 만나지도 않음 학창시절에 내가 몸집이 좀 작아서 장난으로 주머니에 넣어다니고 싶다는 둥 저런식으로 툭툭 부르긴 했는데 몇년지난 성인인 지금까지도 저러는게 신기하면서 레알 사적으로 친한 사친들ㅇㅣ 저랬다하면 죽빵 진작에 날렸을거같기도하고^^.. 그냥 다정한 앤가 이런 말투가 습관인 애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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