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능력이 없어서 솔직히 돈 보고 가정꾸렸는데 돈 없었음 아마 선택안했겠지 알긴 알았지만 같이 살아보니 술버릇이 더 심해서 임신기간내내 시달렸는데 아기낳고나서 겨우 해결책찾은게 술먹으면 그냥 안들어오는거였거든 ? 그게 횟수가 평일 5일내내더라 그만큼 술먹으며 미팅하는게 거의 다야 갑자기 아까 저녁에 이제 밖에서 못자겠다더니 새벽 3시쯤 들어와서 나깨우고 애기도 결국 깨서 지금 재우고 있다 지는 들가서 자고 니가 돈을 벌어봐야 10만원도 귀한줄 알지 라는데 내 미래가 보이기도 한다 혹시나 뭔일 생길까 불안해서 애기때매 니가 재우라고 방에서 나갈수도 없고( 90키로 나가는데 몸으로 눌러 술먹으면 나를) 내가 이렇게 살아야하는 이유는 돈이 없어서 .. 집도 돈이 없고 .. 아빠 이번에 사채에 일수 싸서 엄마랑 이혼하기로 했고 새로운 남자 생겼고 안그래도 없이 왔는데 남편이 이번 집안일을 다 알아서 더더욱이나 쪽팔린다 뭣 모르는애들이 돈모아서 이혼하라하지 그게 쉽나 애기 키우는 돈도 장난아니고 독박육아하는데 다른데 아껴서 이혼준비? 이혼하면 더 문제야 자식 주고 간다 해도 눈에 밟히고 제대로 못살거고 딸린 강아지도 있는데 불가능해 일해봐야 월급 170 180이 맥스인데 친정집이 좀 살아야 이혼도 가능이지 걍 참고 사는거임 답이 없어서 .. 그나마 좋은집에 좋은차 사고픈거 사고 살수있으니까 술만 안먹으면 괜찮으니까 .. 나중되면 돈때매 맞아도 참고 산다는데 이제 왜 그런지 이해가간다 울 엄마도 해줄수 있는게 없으니 참고 살으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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