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좀 이상한데.. 내가 지난 날 정말 최악이라고 생각했던 날들이 내 인생에서 가장 멋있었고 빛났어 그땐 내가 너무 힘들다고 생각했어 늘 최선을 다 했으니까 힘이 부족했어. 지난 그 최선으로 얼룩진 것들이 자존감이 없고 부족한 내 탓만 했는데 지금 그 때를 미워한 벌로 다 잃은거 같아. 그때 만큼의 열정도 없고 .. 미안하다고 말해주고 싶은데 그러면서 용서받아야 다시 예전의 나를 인정해주고 치켜세워주고 잘 살 수 있을거 같은데.... 내 가장 반짝반짝 빛나던 걸 필요없다고 던져버리고 무시한 꼴같아서. 미안하다 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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