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보육교사,어린이집 교사야 그리고 나는 지금 만 0세를 담당하고 있고 원담임 이야 일한지는 이제 한달이 되어가고 있거든 근데 내가 일 하면서 많이 혼나기도 했고 자존감도 떨어지고 내가 이러면서까지 선생님을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매일 밤만 되면 출근 생각때문에 우울해서 잠을 잘 못자고 출근 시간 다가오면 어떻게 안갈수있을까 하고 생각도 하고 점점 더 의욕이 없고 적성에 정말로 안맞는거 같거든 근데 나는 지금 아빠랑 단 둘이 살고 있어 아빠가 나 첫 취업한거 아니까 엄청 좋아하고 그러는데 그만두고 싶은데 그만두는게 맞는건지 싶기도 하고 또 우울증이 와버려서 출근하는게 좋지도 않거든 아빠한테 그만뒀다고 말할 용기도 없고 원장선생님한테 월초에 그만둔다고 했을때 말까지만 해보라고 생각 달라질 수 있다고 했는데 내 생각은 계속 여전한데.. 어떻게 해야할까.. 그만두는게 맞는거같아? 진짜 출근만 생각하면 무단결근하고싶고 새벽마다 우울증 > 불면증때문에 제대로 자본적이 없는거 같아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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