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괜찮았고 아무생각없던게 갑자기 하루아침에 깨달으면서 불안해지고 조급해지고 누군가 출근할 때 퇴근하는 사람도 있고 누구는 잠을 줄이고싶은데 누구는 잠을 자고싶어서 약을 먹는 사람도 있고 ㅜ 신기해 ,, 학교 다닐 때는 그냥 뭔가 옵션도 많이 없이 애들 다 그냥 똑같이 사는거같앗는데 밖에서는 각자 좋아하는거 하고 꾸미고 어디 찾아가고 각자의 삶이 다양하게 하나하나 수많은것들이 모여있는거같아
| 이 글은 3년 전 (2022/3/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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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 괜찮았고 아무생각없던게 갑자기 하루아침에 깨달으면서 불안해지고 조급해지고 누군가 출근할 때 퇴근하는 사람도 있고 누구는 잠을 줄이고싶은데 누구는 잠을 자고싶어서 약을 먹는 사람도 있고 ㅜ 신기해 ,, 학교 다닐 때는 그냥 뭔가 옵션도 많이 없이 애들 다 그냥 똑같이 사는거같앗는데 밖에서는 각자 좋아하는거 하고 꾸미고 어디 찾아가고 각자의 삶이 다양하게 하나하나 수많은것들이 모여있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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