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나랑 걸렸거든 근데 엄마는 일하러가야하니까.. 얘가 밥차렸지 근데 점심저녁만 차렸고 12끼? 정도챙겼는데 그중에 절반정도는 배달 시켜먹었어 심지어 그 배달값도 엄마/아빠/내가냈음 내가 못나가서 심부름 시킬때도 카드주면서 매번 니가 먹고싶은것도 같이 사오라고 했었어 이정도면 충분했다고보는데 아니야? 10만원 그 작은걸 누구코에 붙이라고 동생이랑 나누라는건지 ㅠㅠ 강의랑 과제랑 병행하는거 힘들다 죽겠다 하는것도 들리는게 있으니까 계속 눈치보였는데 내가 걸리고싶어서 걸린것도 아니고 ㅠ 돈은 대리처방받아오라고 시키고 그랬던 아빠가줘야한다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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