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오늘은 전화받고 짜증냈어 어쩌라는거냐고 엄마가 우울증에 정신적으로 아픈데 아빠가 잘 하다가도 술을 너무 좋아해서 새벽까지 안들어오면 엄마가 나한테 전화해서 욕하면서 넋두리해..어릴때부터 이랬고 아빠 술먹고 실수한적도 많은데 바뀌지도 않고..진짜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엄마가 미안하다고하고 전화 끊었는데 왜 내가 죄인인 기분인지 그냥 사라지고싶다
| 이 글은 3년 전 (2022/3/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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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오늘은 전화받고 짜증냈어 어쩌라는거냐고 엄마가 우울증에 정신적으로 아픈데 아빠가 잘 하다가도 술을 너무 좋아해서 새벽까지 안들어오면 엄마가 나한테 전화해서 욕하면서 넋두리해..어릴때부터 이랬고 아빠 술먹고 실수한적도 많은데 바뀌지도 않고..진짜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엄마가 미안하다고하고 전화 끊었는데 왜 내가 죄인인 기분인지 그냥 사라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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