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야 머리채잡고 발로차고 끊임없이 씨웠는데... 어느 정도 머리 크고 나니까 이만한 친구가 없음 어디 가볍게 나갈때도 같이가기좋고 부담없고 뭐 반띵하기도 좋고... 물론 내말이 틀렸을수도있음 아닌경우도있는거앎 반박시니말이다맞음
| 이 글은 4년 전 (2022/3/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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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야 머리채잡고 발로차고 끊임없이 씨웠는데... 어느 정도 머리 크고 나니까 이만한 친구가 없음 어디 가볍게 나갈때도 같이가기좋고 부담없고 뭐 반띵하기도 좋고... 물론 내말이 틀렸을수도있음 아닌경우도있는거앎 반박시니말이다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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