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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801
이 글은 4년 전 (2022/3/30) 게시물이에요
예쁘다는 말도 어쨌든 얼평은 맞는 거잖오 

그리고 아무리 긍정적인 평가라고 해도 계속 들으면 강박 생기는 건데 

사람에 따라 부정적으로 받아 들이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왜 모를까,,, 

그냥 자기 기준에서만 생각해서 그걸 왜 꼬아서 생각하냐고 예민한 사람 취급하는 거 개 답답하고 아직 많이 멀었구나라는 생각밖에 안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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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가 고정함
이에 대해 <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의 저자인 러네이 엥겔른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는 20년 가까이 연구한 결과 외모에 대한 언급 자체가 개인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주장한다.

“칭찬을 포함한 외모에 대한 언급은 다른 사람이 자신의 몸을 바라본다고 느끼게 한다. 이를 자주 느낄수록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보이는지에 더 신경을 쓰게 된다.” 그는 이런 신경을 많이 쓰게 되면 결국 스스로를 평가하는 지경에 이르게 된다고 경고한다. 스스로가 자신의 외모의 관찰자·감시자가 된다는 것이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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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들으면 좋던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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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럼 모든 칭찬은 하면 안되는거야?
다 강박이 생길테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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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그런식으로 받아 들이는지 모르겠네? 능력에 대한 칭찬이랑 단순 외모 칭찬이랑 왜 똑같다고 생각하는 거야,, 외모지상주의 지양해야 한다고 하면서 그런 걸 칭찬이라고 생각하고 하고 있으니 세상이 바뀔리가 없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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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왜 강박이 외모 칭찬에만 생기냐는거지 다 그냥 칭찬인건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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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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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얼평은 입술이 못생겼네 코가 너무 작네 낮네 이래야하는거 아니야? 그냥 그 사람 전체적으로 예쁘다 말한건데 이거 때문에 강박에 시달릴정도면 그냥 다른 칭찬도 다 하면 안될 것 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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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어이가 없네; 그럼 시간 약속 잘 지키고 성실하다고 칭찬하면 평생 시간 약속에 얽매이고 성실하게 살아야 된다는 강박에 시달림?? 뭔 말이 되는 소리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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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비교하거나 서열 매기는 행동은 명백히 잘못됐지만 단순히 예쁘다, 아름답다, 잘생겼다, 멋지다 이런 형용사가 뭐가 잘못됐는지 모르겠네 커뮤 중독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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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3333 생각이 너무 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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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4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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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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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시간 약속 잘 지키고 성실하다는 건 어쩌다가 한 번 듣는 경우가 많잖아. 근데 예쁘다는 말은 한 사람이 다수에게 여러번 듣는 경우가 많아서 다르지. 그리고 행동에 대한 칭찬이랑 그냥 외적인 겉모습만 보고 하는 칭찬은 다르다고 생각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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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갖다붙이기쩐다! 코걸이 귀걸이네 완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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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가 갖다 붙이는 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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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너가 성실하지 않아서 어쩌다 한번 듣는거 아님......? 계속 듣는 사람은 어딜가나 들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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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비교적으로 횟수가 더 많다는 거임. 예쁘다는 말은 그냥 모르는 사람이 지나가다도 할 수 있는 말이잖아. 성실하다는 건 그 사람을 오래 겪어봐야 알 수 인ㅅ는 거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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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그냥 단적인 부분 보고 칭찬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그 사람을 몰라도 그렇게 말하기도 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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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55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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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6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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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7
솔직히 강박생긴다은건 본인 심리문제가 더 큰거라 생각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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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88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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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초면에 호의적인 표현을 할 때 외형 말고는 사실 딱히 할 게 없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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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생명체가 타인과 접촉할 때 외적인 부분을 다듬는 건 본능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해 시각적으로는 패션 스타일 넘어서는 말투나 어조까지 정체성으로 표현하는 인간 사회적 특성상 외형적 묘사는 지양할 수는 있지만 절대 사라질 수는 없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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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리고 설득하려는 목적이라면... 제안하는 어조여야지 내가 아는 것들을 왜 너네는 모를까 뉘앙스의 한심해하는 말투인데 당연히 이런 반응이 나올 수밖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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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너무 좋은데 들어도 들어도 들을 때마다 좋아. 계속 듣고 싶고 이상하게 질리지않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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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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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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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세계적으로 칭찬인 말인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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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럼 잘했다는 말도 하면 안 되겠다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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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가 고정함
이에 대해 <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의 저자인 러네이 엥겔른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는 20년 가까이 연구한 결과 외모에 대한 언급 자체가 개인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주장한다.

“칭찬을 포함한 외모에 대한 언급은 다른 사람이 자신의 몸을 바라본다고 느끼게 한다. 이를 자주 느낄수록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보이는지에 더 신경을 쓰게 된다.” 그는 이런 신경을 많이 쓰게 되면 결국 스스로를 평가하는 지경에 이르게 된다고 경고한다. 스스로가 자신의 외모의 관찰자·감시자가 된다는 것이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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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http://m.weekly.khan.co.kr/view.html?med_id=weekly&artid=202004061514181&code=#c2b

여기나온 글이야! 외모칭찬이 왜 결국 부정적 영향을 주는지 말하고 있고, 좋다는 사람 말리진 않지만 싫다는 사람한테 예민하다 어쩐다 하는건 잘못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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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좋은 글이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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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이 사람은 외모에 대해서만 연구한건가? 윗댓들이 말하듯 다른 부분에서도 충분히 같은 맥락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는 있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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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진짜 ㅇ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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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러네이 엥겔른
노스웨스턴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일리노이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15년 전부터‘여성 심리학’과‘젠더 심리학’을 가르치고 있다.

절레 절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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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왜 절레절레야? 여성심리학과 젠더심리학이 뭐가 문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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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난 좋은데 한 번 들어도 좋고 백 번 들으면 더 좋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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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네가 못 들어봐서 그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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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쁘다는 소리 평소에 많이 못 들어본 사람들이 더 둔감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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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닌데 난 들어도 들어도 좋던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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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현실을 살아 제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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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뭐 커뮤에 말 해도 안 믿겠지만 예쁘단 소리 자주 듣는데 강박이란 게 항상 예쁘게 하고 나가야할 거 같고 아 오늘은 안 예뻐 보이면 어쩌지 이런 생각 들게 함 예쁘단 말 싫다는 게 아니라 그리고 조금 덜 꾸미고 대충 나가는 날에는 그 사람 보기 꺼려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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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냥 쓰니가 뭔 말을 하는지 알겠음 개인 능력에 대한 평가나 칭찬이랑 외적으로만 보고 판단해서 칭찬하는 거랑 다르다고 생각함 근데 공부나 능력에 대한 지속적인 평가도 잘해야 한다는 강박 드는 것도 맞지 않나... 그래서 외모 칭찬도 오늘 삔이 예쁘다 오늘 티셔츠 잘 어울리네 이런식으로 하는 게ㅐ 좋다잖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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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어우..글만 읽어도 피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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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렇게 따지면 끝도 없음 외모뿐만 아니라 다른 칭찬도 다 적용되는건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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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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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부모님이 자녀에게 칭찬하는 법
- 성적을 잘 받았구나 (x)
- 공부를 많이 노력했구나 (o)
이 맥락이지 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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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근데 이것도 부정적인 시야로 바라보면 다른 사람 앞에 보이는 나의 공부에 대한 노력, 투자한 시간에 대한 강박 또한 생길 수 있어.. 이거 진짜 너무 상대적인거 같아.. 뭐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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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한텐 예쁘단 말이 평가가 아니라 사실인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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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22 결국엔 자기 자신이 자길 어떻게 느끼냐 아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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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공감 나도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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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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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3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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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난 좋던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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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쁘다는 말 듣고 기분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불쾌하게 느끼는 사람도 있다는 건데 왜 자기들 기준으로만 생각하고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하는 건지 모르겠어. 익인 10이 단 댓글 고정해둘테니까 이해 안 간다는 사람들은 그거 보고 더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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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 니 본문이랑 이 댓글이랑 맥락 개다른 거 알아? 요즘 사람들 멀었네 무례한 걸 모르네 어쩌고 다 해 놓고 이런 사람도 있다는 건데 왜 이해를 못 해주냐 이래버리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지가 뭔 말을 하는지도 모르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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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건 댓글 반응 보고 한 말임. 본문은 듣는 사람에 따라 무례한 말이 될 수도 있는 건데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을 이상하게 몰고가능 게 잘못됐다는 말이 논점이고,, 그 사람들한테는 그게 무례한 말이잖아. 내가 이해 못하게 글 썼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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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걍 니가 무슨말 하는지 너도 모르는듯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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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30 말 좀 둥글게 하는 쪽이 좋을 듯 공격적 인티에서 경고사유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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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무례한 말이라고 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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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갠적으로 그냥 가볍게 이쁘다고 하는말 꼬와듣는 사람이면 곁에 두고싶지 않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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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약간 그런건가?? 능력에 대한 칭찬은 (공부 잘한다~ 같은) 더 잘해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도 발전하는 쪽으로 가는데
예쁘다는 내가 노력할 수 없는 것에 대한 칭찬..?은 타고난 것에 대한 칭찬이니까 딱히 발전하는 것도 없고..? 오히려 강박만 생기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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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근데 그냥 예쁘다! 이건 사실 칭찬이라고 생각하는 편인데 우리나라가 외모지상주의가 심해서...나노단위로 쪼개서 예쁘다고 하는 행위가 문제인듯... 뭐 눈 쌍커풀 콧대 중안부 눈썹 속눈썹 입술모양 얼굴형 별 걸 가지고 다 나눠서 평가하는 게 문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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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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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게 심해지면 강박으로 가는 거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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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이거 왠지 쓰니 이쁘다는 말 못들어봐서 올린거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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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평가하지 말라면서 남을 이해하고 설득하려기보다는 자기기준으로 평가하고 깎아내리면서 계몽하려는 아이러니 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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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오늘 기분 좋은 일 있으세요? 표정이 좋아보여요

이것도 얼평이겠네 맘대로 얼굴표정 분석한거니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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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강박이 생길 수 있다는건 ㅇ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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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내 주위에 예쁜 친구 있는데 걔는 예쁘단 말 너무 들으니까 자기가 안 예뻐지면 사람들이 자기 안 좋아할 것 같대 누군가에겐 해로운 게 분명함 그냥 하나의 특성으로 얘기해줘야지 그거 때문에 친해지고 싶다는 식으로 얘기 많이 들으면 강박 생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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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자기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외모칭찬하면 어떻게 느끼겠음ㅋㅋㅋ 사람들한테 나는 외모 빼고 아무것도 없다고 느끼던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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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엥? 틀린 말 하나 없는데... 진짜 사람들 수준은 멀었구나 세계 어느나라보다도 한국이 외모지상주의 심함 댓글로 완성되는 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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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예쁘다는 얘기를 못 들어봐서 그런가본데 외모칭찬 자체가 딱히 강박이라고 느껴지진않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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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그냥 얘한텐 칭찬을 해주지 않는게........ 왜 예쁘다는 칭찬에만 강박생김? 칭찬 다 마찬가지 아니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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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글쿤 근데 난 칭찬받고 자랄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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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솔직히 커뮤한정.... 예쁘다는 말에 혼자서 셀쿠깨고 꼭 남탓하네 자존감을 기르던가 남탓좀 하지마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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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좋기만 함
그래서 예쁘다는 말 많이 들은 사람은 자존감도 개 높고 친구도 많자너 보통 다 긍정적이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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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딱히 노력안해도 칭찬받으니까 강박보다는 더 안챙기게 되던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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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솔직히 아름다운걸보면 나도모르게 이미 너무 아름다워요 란말이 저절로나옴 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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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근데 나도 어디서 유튜브에서 봤는데 남을 칭찬할떄 외모 그자체에 대한 칭찬보다 뭐 옷이 너하고 잘어울린다~ 라던가 이런식으로 돌려서? 칭찬하는게 좋다고는 하더라..근데 뭐 평상시에는 다들 큰 의미없이 예쁘다~하고 별로 크게 강박적으로? 받아드리는 사람이 거의 적지...
그래서 아마 댓글 반응이 이런거 같아 사실 나도 마찬가지고 근데 쓰니가 뭘 말하고자하는지는 알겠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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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사실 나도 돌이켜보면 옛날에 고등학생ㅐ때 선생님이 내 옷이 잘어울린다고 칭찬해준거 아직도 생각나고 기분이 좋더라... 근데 막상 뭐 얼굴이 이쁘네? 이런식 칭찬은 받아도 예의상하는 느낌이고 별로 기쁘진 않더라....그리고 누가 내가 가진 무언가? 뭐 옷이나 반지같은거 칭찬해줄때 더 기쁘긴해 진짜 칭찬같아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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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나는 공감가는디 그냥 옆집 아주머니가 갑자기 외모 칭찬 하시는데 기분 좋기보단 별로였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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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난 공감,, 매번 예쁘다는 소리 듣다가 어느 순간 첫 만남에 예쁘다는 말 안 들으면 왜 안 하지? 혼자 속으로 생각했던 적 있음,, 나도 모르게 강박 생겼나 봐 예쁘다는 말 안 들으면 그날 별로인가 싶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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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강박이 생긴다는것도 결국 자기 자신이 문제아니야?
나 어딜가도 예쁘단 소리 엄청 많이 듣고 사는데 맨날 기분 좋아 사실이고
반대로 이쁘다 안해주는 사람봐도 아무생각 안들어 어차피 나 이쁜건 내가 거울보면 아니까
세상 모든 사람이 나보고 다 이쁘다 하줄 필요도 없는데 그거가지고 우울해하면 그건 본인 자존감 문제라 생각함. 그리고 그 원인이 이쁘다 해준 사람때문이 아니라 다른 여러가지 환경적 요인이 있을테고? 애매하게 이쁜거라든가 뭐 질투나는 대상이 있다든가 아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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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넷사세ㅋㄱㄱ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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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커뮤에서 이런 이야기 오가는 게 신기해.. 나는 잘 안 꾸미고 다니는 편이라 외모칭찬 받을 일도 별로 없고, 내기 남들 외모를 칭찬하지도 않아서 맞다 아니다 자체를 생각해본 적이 없음. 다른 사람 외모를 평가할 일이 있어? 외모가 업무에 영향을 주는 직업이 아닌 이상 외모를 직접적으로 언급할 상황 자체가 없지 않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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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외모를 칭찬하기 보단 오늘 머리가 잘 됐다, 새로 산 옷이 예쁘다, 일을 꼼꼼하게 잘 한다, 말을 잘한다 이런 칭찬이 더 할 일도 많고 듣는 입장에서도 좋다고 생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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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그렇게따지면 모든 칭찬자체를 안해야하는거아니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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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우리나라가 좀 심하긴하지 근데 백날말해받자 예민한사람취급하고 못바꾸겠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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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외국에선 인식이 아무리 이쁘다 하여도 외적인 칭찬은 무례하다고 박혀있음 지가 뭔데 쳥가질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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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뭔 말인지는 알겠음 ㅇㅇ 근데 그게 부정적으로 느껴지면 걍 상대한테 의사를 제대로 전달하면 되는 문제임 무조건 하지 마라 하는 게 아니라 애초에 칭찬이니까 사람 기분 좋으라고 하는 소리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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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실에서 상대가 예쁘다고 했을 때 얼평하지 말라고 하면 싸가지 소리 듣고 지금 여기 댓글 반응 같은 소리 들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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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내 기분 불쾌한데 그거 하나 감수 못함???? 그것도 너에대한 평가잖아 그럼 싸가지 라는 말에 대한 거부 의사도 밝히든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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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애초에 저게 무조건적인 칭찬이 아니니까 조심해야 한다는 거고
또 나는 저렇게 말 했을때 오히려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고 자체가 이해 안 된다는 거임. 왜 그런 취급을 받아야 하는 건지. 극단적인 예로 너 못생겼다 했을 때 얼평하지마 하면 미안한다고 하잖아. 근데 예쁘다 했을땐 칭찬해줬는데도 뭐라하냐 이러는 게 잘못된 건데 왜 그런 불쾌감을 감당해야 한다는 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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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아니 그니까 사회 분위기나 대다수 사람들의 인식이 아직까지 그러니까 니가 정확히 의사를 전달 하라고 ㅋㅋ 결국 외모에 대한 모든 평가가 싫다는 건데 실제로는 의사 표현 안 하면서 인터넷에서만 익명으로 이게 문제라고 하면 달라지겠음? 여기 애들 바꿔서 뭐 어쩔 건데 당장 니 인생에 영향 끼치는 니 주변부터 바꿔야지...근데 주면 환경 하나 바꿀 생각 안 하면서 여기서 익명의 다수를 설득하려니까 더 모순적인 거 아녀 평가도 싫고 내 의사는 중요하지만 그걸 피력함으로써 돌아오는 부정적 반응도 감당하기 싫고 그냥 니들이 생각을 바꿔라 하면 누가 거기에 공감을 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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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2에게
커뮤에서부터 인식 바꿔나가서 사람들이 조심하게 만들 수도 있는 거잖아. 왜 꼭 내가 주변 사람들이랑 마찰을 얻어가면서 생각을 고쳐줘야 한다는 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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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그런거에 강박 생길 정도면 강박증 치료를 받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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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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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댓글 전반적으로 왜 이렇게 화가 난 거지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이라고 보는데.... 처음으로 나온 말도 아니지 않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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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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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3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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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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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5ㅋㅋㅋㅋㅋ 왤케 비꼬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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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6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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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7 왤케 화가 났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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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쓰니는 그럼 친구들이랑있을때 누구 잘생겼다 그런말 안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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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전문가가 애기한테도 그림 잘 그렸다~ 결과 칭찬이 아닌 열심히 다 그렸네~ 노력 칭찬 하라잖아 그것 역시 잘해야 한다는 강박이 생긴다고. 쓰니가 외모만 얘기해서 그렇지 모든 결과 칭찬에는 강박이 생겨.
안 그런 사람도 있지만 경험해본 사람은 알아. 외모 칭찬 들으면 들을수록 강박 심해져서 틈날때마다 거울보고, 화장고치고 그러는 사람도 있음. 그런 사람 은근히 많은데 본인이 모를 뿐. 깨닫는 순간 서서히 없어지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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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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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222뭔 정신병자 취급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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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예쁘다라는 말 칭찬이고 좋지 근데 그 칭찬이 되려 강박으로 올 수 있다는 게 포인트임 예쁘다라는 말 자체가 나쁘다기 보다는 그로 인해 자기검열하게 되는 경우가 독이라고 .. 자존감 올라가는 경우면 오히려 긍정적인 거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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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쓰니 말이 무조건 맞다라는 게 아니고 어느정도는 맞는 말임 넷사세다 이러는데 사회가 외모칭찬으로 오는 문제점들도 점점 자각할 필요도 있다고 보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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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원래 조금 바뀌어야하는거 아닌가 류의 사고들이 요즘 커뮤에서 출발한다고는 생각 안해봤나 실검도 없어지고 대한민국은 애초에 커뮤에 지배당했다고 할 정도로 커뮤 영향력 무시못함 넷사세라고 하지만 벌써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한두명에서 백명 되는거고 그게 변화의 출발점이 될 수도 있는거지 무조건적으로 엥 할건 아니라는거임 왜 너 말랐다는 말이 다이어트 강박을 이끈다는 말에는 동의하면서 예쁘다는 말이 그럴 수 있다는 건 부정하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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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나는 그냥 사람 대 사람으로 봐줬으면 하는 장소에서마저도 그게 칭찬이더라도 외모로 평가 받는 것 자체가 기분이 그렇더라.. 회사에서 40 50대한테 어이구 예쁜 누구씨 오셨네, 이쁜 아가씨들은 이런거 안하려나~? 허허 막 이러면 굉장히 불편함..그냥 인간 대 인간으로 대해줬으면 좋겠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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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커뮤니까 이런 글 받아주지
현실에서 이런 소리 하면ㅋㅋ
그러니까 커뮤에 적는 거지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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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 구석 철학자가 이런건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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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왜 남의 몸뚱이에 말을 얹고 싶어하는지 잘 모르겠어 그냥 말을 안 하면 안 되는 거야? 왜 굳이 굳이 예쁘다는 말을 하고 싶어하는 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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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근데 솔직히 다들 이런 적 없어? 화장 하고 나갔는데 예쁘다 소리 많이 들으면 화장 안 하고 나가기 무서웠던 적 있지 않아? 이것도 일종의 강박 아닌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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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누구 잘생겼다 얘기 단한번도 한적없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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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예전에는 몰랐었으니까 했었지~ 알고 나서는 안 하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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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응 그렇구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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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난 잘생긴사람보면 잘생겼다고 바로말하는데 ㅋㅋ 서로 다른가보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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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67에게
ㅋㅋ 응 그런가 보네~ 근데 나랑 마주칠 때는 그런 말 안 했으면 좋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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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64에게
내자유인데? 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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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67에게
대화할 때는 상대방에 대한 예의와 배려가 필요하다고 배웠는데...... 네 자유 존중해 근데 나랑 가치관이 맞는 것 같진 않으니까 무의미한 시비 그만 걸고 서로 갈 길 가는 게 어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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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64에게
좋아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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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이쁜거 말고 딴 걸 봐주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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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와 창과 방패들의 싸움 같네 여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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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걍 자존감 문제같은데
난 많이 들었어도 강박이 생긴 적 없었음
자존감 낮은 애들은 강박 생길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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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2 자존감이 낮으니 칭찬도 꼬아듣는거지 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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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뭘 초점으로 칭찬하고, 본인이 어떻게 받아들이냐도 문젠거같아. 댓글에 옷이 잘 어울리시니 어쩌니도 결국에는 =예쁘다 로 단순히 표현될수 있는거잖아. 표현자체는 문제라고 생각 안하는데 이게 그사람의 바꿀수없는 신체나 얼굴 등의 외모를 두고 하는 말이면 조금 별로긴 한거같애.
나도 이런반응 넷사세라고 생각하고 좀 너무 간다, 예민하다고 생각하긴 한데 바뀔 필요는 있는것같다는 의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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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222 이게 맞지 그냥 그렇게 태어났고 그렇게 존재할 뿐이고 그 기관의 쓸모를 다하면 그만인 것을 예쁘다 못났다 왜 가치 판단을 하는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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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예쁘단것도 결국 얼평이다<<이 주장이제일 동의 못하겠고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일으키는거같아. 좋은 의미로, 칭찬으로 단순히 뱉던 사람들한테 너네 평가하고 있는거야~하니까. 사람들은 그렇게까지 디테일한 의도가 없었을거거든
그러니까 주장할때 이런거 말고,
예쁘단 말은 칭찬으로 쓰기엔 부적절한데가 있다 + 근거와 이유, 예쁘다는 표현의 부작용
이런 식으로 이야기 하는게 더 좋을것같아. 사람들이 거부감느끼고 반박하는게 아니라 생각해볼 수 있게끔 하려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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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그냥 사람마다 생각이다른거지 우리나라는 왜케 다 같이행동하려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음 굳이 화낼필요도 없는글인데 과도하게 공격적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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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근거가 있는 말에 왜 다들 반응이 부정적이지? 충분히 생각해 볼만한 주젠데..
동기들이랑 이 주제로 얘기해본 적도 있음
의견은 다양할 수 있지만 본인 의견과 쓰니의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무조건 욕부터 하고 보는 건 아니라고 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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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외모에 대한 과한 관찰과 평가는 좋지 않다.'
이런게 아니라
이쁘다고 하는거 자체가 나쁘다는 극단적인 흑백논리를 단언하는데 긍정적일수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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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응 그래 너 안 예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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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공감 그 말이 결국 그냥 얼굴 생김새 외모에 대한 평가 맞잖아 예쁘다 아니다 평가 맞는데 이 악물고 아니라고 하네 ㅋㅋㅋ 불쾌한 사람들도 많으니까 예쁘다는 평가도 지양하자는 거 아님? 왜케들 쓰니 못 잡아 먹어 안달이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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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쓰니 말 이해 되는데,, 외적으로 이야기 많이 들으면 칭찬이라고 한 말도 신경쓰이던데. 이쁘다 이쁘다 소리 자주 들을때는 본문처럼 강박도 생겨봤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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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요즘은 안예뻐도 예쁘다고하더라…. 사람들도기대안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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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개인적으로 들었을때 짜릿함
열명중 아홉명은 좋을껄??
잘생긴 형들봐봐 칭찬마다 짜릿하다고 좋다잖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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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연옌언급 안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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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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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이건 솔직히 자존감이랑 관련된 문제임..ㅋㅋㅋㅋㅋㅋ 어떤 사람은 이걸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반면에 어떤 사람은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데 근데 이 사람은 '예쁘다, 잘생겼다'라는 외적인 평가뿐 아니라 다른 많은 부분에서도 민감할 수 있는 사람이야 아예..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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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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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그냥 외모 칭찬을 할 상황이 그리 많진 않던데...... 친구 사이에서도 하는 편 아니고 일할 땐 더더욱 지양함 뭔가를 칭찬할 때 굳이굳이 외모 칭찬을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하긴 해 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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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글쓴이 논리라면 잘생긴 사람한테 잘생겼다고 하면 안 되고 귀여운 사람한테 귀엽다고도 하면 안 되겠네?
그리고 칭찬으로 강박이 생기는 거라면 세상의 모든 칭찬은 사라져야겠네?
"너 공부 혹은 운동 잘한다"도 들으면 들을수록 사람을 공부나 운동에 미치게 할 테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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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난 오히려 옷이 잘 어울린다, 머리가 잘 된거 같다 이런말이 더 불편함.. 세세하게 평가받는거 같아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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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예쁘다 예쁘다 해주면 자존감 올라간다는 글 도 있었던거 같은데ㅋㅋㅋ 사람마다 관점은 다르겠지만 최소한 나는 ㅇㅖ쁘단 소리 듣기 좋았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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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그럼 세상 모든 칭찬은 강박이 생길 수 있으니까 하면 안되는거겠네? 어쨌든 칭찬을 하려면 그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평가는 해야되는거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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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피곤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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