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걍 있는 듯 없는 듯 구석에 있고 싶은데 강의 같이 듣는 사람들이 내 이름 다 알고 있고 교수님이 내 이름 처음 부터 외우시고 계속 같이 밥 먹자고 하시고 자랑하는 게 아니라 진짜 미치겠음 하....
| 이 글은 4년 전 (2022/3/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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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걍 있는 듯 없는 듯 구석에 있고 싶은데 강의 같이 듣는 사람들이 내 이름 다 알고 있고 교수님이 내 이름 처음 부터 외우시고 계속 같이 밥 먹자고 하시고 자랑하는 게 아니라 진짜 미치겠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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