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무 외적으로 이상형이어서 살면서 번호를 처음따봤는데 ,, 나랑 다른 세계 사람이었어 진짜 살아온 환경이랑 생각이 너무 다른 세상이어서 처음으로 외모만 보던 내가 외모로 다 되는건 아니구나 싶었다 난 살면서 제일 큰 일탈이 학원 하루 몰래 안간거였고 미성년자때 술 입에도 안대보고 진짜 엄마가 나 엄하게 키워서 그런가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말잘듣고 바르게 자랐다고 생각했거든 상대방이 나쁘게 자랐다 이건 아니지만 상체가 다 이레즈미 등까지 다 이레즈미 문신인거보고 나 속으로 놀라 뒤집어짐,, 그냥 목에 몇개만 타투 한줄 알았거든 프리하게 사셔서 그런지 말하는것도 생각하는 자체가 너무 나랑 다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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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인생이 뒤쳐졌나 생각이 들 때 개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