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낸다 했는데 왜 안 내냐 물어보고 그냥 참여를 잘 안 할거다 이랬는데 나중에 학교에서 체육대회 이런거 하면 너만 간식이나 도시락 이런거 없는데 그래도 안 낼거냐면서 그래도 안 낼거라니까 나 데리고 따로 나와서 설득 시키더니 학생회?였나 기억이 안 나네 그 6명인가 7명 씩 회장 부회장 이런거 하는 사람들이 나 중심으로 서가지고 1시간동안 왜 과비 안 내냐 내면 좋다 이래서 결국 냄 지금 생각해보면 개아까워
| 이 글은 4년 전 (2022/3/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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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낸다 했는데 왜 안 내냐 물어보고 그냥 참여를 잘 안 할거다 이랬는데 나중에 학교에서 체육대회 이런거 하면 너만 간식이나 도시락 이런거 없는데 그래도 안 낼거냐면서 그래도 안 낼거라니까 나 데리고 따로 나와서 설득 시키더니 학생회?였나 기억이 안 나네 그 6명인가 7명 씩 회장 부회장 이런거 하는 사람들이 나 중심으로 서가지고 1시간동안 왜 과비 안 내냐 내면 좋다 이래서 결국 냄 지금 생각해보면 개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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