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경사진 언덕 계속 올라가는데 거기가 다 빌라촌이야 엄청 낡은 구식 빌라들이 모여있거든 근데 거기에 가족단위 사람들이 많이 살고 또 주변에 카페나 미용실이나 없는게 없어 난 지방에 살고 주변이 다 평지고 아파트 위주인 곳이라서 이런 거주지는 처음 느껴보고 먼가 진짜 대도시의 또다른 감성이랄까? 나도 나중에 이런 곳에서 감성 있게 살고 싶은데 서울에선 이런 곳도 매매가 1-3억은 하는거 같던데 (주차장 없는 벽돌로 된 빌라들) 보통은 평범한 아파트에서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이 많잖아..? 그럼 서울에선 이런 곳은 못사는 곳으로 생각되어져 보통?????? 나 진짜 이런 큰 언덕 빌라촌은 처음 와보는데 진짜 반했어... 드라마에 나오는 그런 곳이야..... 완전 등산하는거 같았는데 너무 감성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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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 드라마에 대해 여론 조작 수준이라는 SNS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