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은 군대가있고 나한테 그렇게 못해주진 않았지만 그렇게까지 잘해주지않은 …? 그런 느낌이야 군대간지는 50일 정도 지났어 근데 갑자기 나혼자 권태기가 온거같아 그렇다고 헤어지고싶은건 아닌데 그냥 몸이 멀어지니까 마음도 좀 멀어진 느낌이야 .. 그래서 매일밤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애인 생각만 하면 우울하고 눈물도 나고 그래 … 애인한테 말하면 애인도 같이 힘들어할까봐 말 안하려고 했었는데 막상 또 말 하려니까 뭐라고 설명을 해야할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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