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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9
이 글은 4년 전 (2022/4/04) 게시물이에요
나 저번에 어디 가서 웨이팅하고 있었는데 어떤 남성분이 보청기끼고 계셨고 번역기? 메모장?에 귀 안들려요 써져있는걸 보여주고 계속 우리를 쳐다보고 웃는거야 😊이런 그낌? 

뭘 물어보는지도 모르겠고 왜 웃는건지도 모르겠고 계속 핸드폰 가리키고 웃기만하고 안가시더라고,,, 좀 어이없고 뭘 물어보는건지 저거만 보여주면 뭐 어쩌라는건지 싶기도 하고 좀 무서워서 그냥 무시했거든.., 그래서 뒤에 있는 사람한테도 똑같은거 보여주고 웃는데 그 사람들이 뭐가 궁금하시냐 물어보더라고.. 

요즘 세상이 하도 흉흉하고 무서워서 그 상황이 좀 무서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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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장애 몇급이냐에 따라 다를껄 어떤 분은 보청기 껴도 차 크락션소리정도만 들리는 정도랬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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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렇구나 몰랐네ㅠㅠ 좀 무서운 경험이였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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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럴땐 '도와드릴게 있을까요?'라고 물어보거나 글로 보여드리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나도 당황하고 쫄까봐(?)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서 유튜브에서 기본,질문,응급 등등 수어 몇개 배워놨어..ㅋㅋㅋ아직 쓴적은 없지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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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조금 들리는 사람도 있고 걍 그 위급상황? 사이렌 소리 조금이라도 들으려고 끼는 사람도 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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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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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그런건가..? 근데 나랑 뭔 말을 해..? 나 가게 줄서고 있었는데.,, 그냥 메모장에 적어서 물어보면 되는거 아닌가..? 그럼 메모장으로 답해줄 수 있잖아
그 상황이 너무 당황스러웠었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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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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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그런건가.., 좀 유하게 생각하고 잘해드릴걸.. 좀 죄송해지네
솔직히 그때 좀 기분나빴거든 진짜 어쩌라는건지 모르겠고 궁금한게 있으면 타자 쳐서 보여주면 되는데 굳이 우리 반응을 보려는 것 같은? 느낌이라 기분 나빴거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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