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저번에 어디 가서 웨이팅하고 있었는데 어떤 남성분이 보청기끼고 계셨고 번역기? 메모장?에 귀 안들려요 써져있는걸 보여주고 계속 우리를 쳐다보고 웃는거야 😊이런 그낌? 뭘 물어보는지도 모르겠고 왜 웃는건지도 모르겠고 계속 핸드폰 가리키고 웃기만하고 안가시더라고,,, 좀 어이없고 뭘 물어보는건지 저거만 보여주면 뭐 어쩌라는건지 싶기도 하고 좀 무서워서 그냥 무시했거든.., 그래서 뒤에 있는 사람한테도 똑같은거 보여주고 웃는데 그 사람들이 뭐가 궁금하시냐 물어보더라고.. 요즘 세상이 하도 흉흉하고 무서워서 그 상황이 좀 무서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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