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걸리고 우리 신혼집은 내가 격리해야하는바람에 남편이 아예 못들어오고 시댁은 별채가 따로 있어가지고 시댁에서 지내기로 했거든? ㅋㅋㅋㅋ근뎈ㅋㅋㅋ 시어머니약간 우리 할머니같아.. 하루에 한 5번씩 와서 괜찮냐고 물어봐주시고 따뜻한 물이랑 밥도 챙겨주시고 열 많이 내렸냐고 이마에 손도 대보시고ㅜㅜ 쑥쓰러운데 좋기는 너무 좋아,,, 내가 낯을 많이가려서 나도 더 살갑게 대해드리고 싶은데 잘 안된다 ㅠㅠㅠㅠ 히우ㅠㅠㅠ ㄱ
| 이 글은 3년 전 (2022/4/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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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걸리고 우리 신혼집은 내가 격리해야하는바람에 남편이 아예 못들어오고 시댁은 별채가 따로 있어가지고 시댁에서 지내기로 했거든? ㅋㅋㅋㅋ근뎈ㅋㅋㅋ 시어머니약간 우리 할머니같아.. 하루에 한 5번씩 와서 괜찮냐고 물어봐주시고 따뜻한 물이랑 밥도 챙겨주시고 열 많이 내렸냐고 이마에 손도 대보시고ㅜㅜ 쑥쓰러운데 좋기는 너무 좋아,,, 내가 낯을 많이가려서 나도 더 살갑게 대해드리고 싶은데 잘 안된다 ㅠㅠㅠㅠ 히우ㅠㅠㅠ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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