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좋으신 편이긴 해. 눈치안주시고. 그치만 아이러니하게 일한지 2개월 넘었지만 근로계약서는 안씀...내가 먼저 말 안꺼내긴했지만 이런면에서는 좋은 사람은 아닌 것 같지만...(?) 다른 면에선 다 좋아! 그래서 웬만하면 6개월 이상 다니려고 했어ㅠㅠ 근데 작은 키즈카페긴 한데, 일하는 사람이 주방이모님, 사장님(카페), 나 뿐이었거든... (오바) 그래서 내가 음료도 장난감정리하면서 같이 했었어! 근데 점점 일이 많아지더니 이제 사장님은 밖에서 다른 업무 보시고 나 혼자 포스까지 맡게되더라고... 그럼 아무리 작은 키카라도 일하는 사람이 고작 나랑 주방이모님.. 이거 너무 힘들더라고... 포스기도 너무 복잡하고 어렵고..ㅠㅠㅠ(포스기만 아니면 사실 버틸만은 해) 그래서 아무리 힘들어도 6개월 이상하기로 했으니 6개월 하려고 했는데, 그나마 익숙하시던 주방이모님도 그만두셔서... 너무 힘들더라고... 이런 상황에서 4개월정도 일하고 그만두는 거 너무 무책임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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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에 갈 때 전력양치 한 번으로 지난 과거를 숨길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